보험
보험 고객센터 문의하면 담당 설계사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거나, 고객이 문의한 내용을 볼수있는지
새로운 암보험을 가입하였는데 기존 암보험(10년 부었던 암보험)
을 해지하는 조건인 조건부승인이 났다고하여 기존 암보험을 해지하고 재가입하였습니다.
알고보니, 기존 암보험 2천이 있었기에 1천만 가입할수가있어
아예 해지하고 3천으로 가입진행을 했다고 설계사 답변이 왔습니다.
1.보험 고객센터 문의하면 담당 설계사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거나, 고객이 문의한 내용을 볼수있는지
2.유병자 신규가입보험은 한도만큼 감액하여 가입하는건 불가하고
기존 암보험을 해지하는 조건부 가입이 실제 있는 것인지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10년씩이나 넣었는데 왜 해지를 하신건지??
갱신형 상품이었다면 해지를하고 비갱신형으로 가는게 대부분 좋긴한데
만약 비갱신형 상품이었다면 해지를한 것이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분명 10년전 상품이라 보험료도 저렴했을 것이고 조금 비싸다하더라도 그동안 낸 기간이 있기때문에 유지를 하고 부족한 부분만 보완하면 되는 거긴합니다
일단 고객센터에 민원이 아닌 단순문의는 설계사에게 절대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보험금 청구도 설계사에게 알림이 가지 않게끔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험사마다 각 특약별 가입한도가 정해져있는건 맞습니다
그 한도이상 가입이 안되기때문에 추가보장을 하려면 타사로 가입하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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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가입을 할때 기존보험의 해지조건부로 승인이 나는경우도 있읍니다 실손담보나 정액담보의 한도초거일때등입니다 다만 정액보장하는 기존보험이 갱신형이거나 할때는 해지를 하기도 하지만 비갱신형일때는 대부분 추가로 부족한금액만큼안 가입을 권하며 설계하기도 합니다 고객센타에 민원이 들어가면 담당설계사는 알수밖에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1. 고객센터에 문의한다고 모든 사항이 담당 설계사에게 전달되는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고객의 문의내용을 쉽게 알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2. 유병자라 하여도 암진단금의 경우 당사, 타사 누적 등 한도금액이 1~3천만원 가입가능한 적도로 적지 않습니다.
→ 3.1 보험, 초간편유병자 보험같은 상황이 아니라면 암진단금 가입금액이 그렇게 제한적이지 않습니다.
새로 제안서를 주신분께서 기존의 암보험을 해지하고, 그 부분(금액)까지 같이 가입시키려 안내하신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고객센터 문의 시 설계사에게 자동 통보되거나 상담 내용 조회가 가능하며 한도 초과 시 기존 보험을 해지하는 조건부 가입인 해지조건부 인수 심사는 실제로 존재하므로 설계사 말이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궁금한것은 가입시 보험료가 높아서 수당이 높은데 해약을 종용한것이 과연 그래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약간에 거짓말이 들어있을지는 알수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통은 고객이 고객센터에 문의했다고 해서 설계사에게 자동으로 통보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계약 관련 민원 접수, 계약 변경 요청, 해지 상담, 보장 분석 요청 등이 발생하면
담당 설계사 또는 관리 지점에 업무 알림이 가는 경우는 있습니다.
또한 담당설계사가 시간이 많아서 직접 찾아보는 경우엔 일부 cs이력을 확인 가능 합니다.
기존 암보험 해지조건 같은 경우는 잘 없다고 보면 되요.
본인이 기존 암진단금이 3억이 있다면, 신규 가입시 누적 한도로 인해 기존 암진단 감액 후
감액 만큼 가입 가능 합니다.
꼭 암진단금만이 아니더라도 주요치료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중입자, 표적항암 등의 특약 들도
누적한도가 있어서 이 이상 가입이 되지 않으니, 신규 가입시 기존 감액이나 삭제를 해야 하는 경우는 있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회사의 한도마다 다른데 기존 암보험과 동일한 회사로 가입을 진행하셨다면 한도에 걸릴수는 있습니다
기존보험과 다른 타사로 가입한다면 업계한도로 안걸릴 수 있구요 이건 케이스가 많아서 확인해봐야합니다
1. 고객센터로 문의를 남길경우 담당설계사한테 내용이 전달되기도 합니다
2. 위에 설명드린대로 동일한 회사라면 한도에 걸릴 수 있으나 타사로 설계하면 3천으로 누적이 잡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유병자보험중 1년 병력사항만 보는 유병자보험은 한도가 낮구요
어떤 유병자보험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한도에 걸려 해지시 가입 조건으로 심사가 나올 수 있습니다만
기존 가입한 보험이 더 비싼건지, 납입한 보험료를 포기할만큼 새로 가입하는 보험이 더 저렴한 조건인지 면밀히 확인해보셔야합니다
보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담당 설계사가 알 수 있나요?
반드시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담당 설계사에게 정보가 전달될 수 있습니다.
고객센터에 단순 문의만 한 경우
설계사에게 자동 통보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상담 이력이 보험사 시스템에 남아 내부적으로 조회 가능한 경우는 있습니다.
계약 변경, 해지 문의, 민원 접수, 청약 관련 이의제기 등
담당 설계사 또는 해당 지점에 업무가 배정될 수 있습니다.
설계사가 "고객이 이런 문의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고객센터에 "설계사에게 공유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
일부 내용은 비공개 처리가 가능하지만, 계약 처리에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 부서나 설계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무조건 설계사에게 연락이 간다"는 것은 아니지만, 계약 관련 상담 내용은 설계사가 조회하거나 전달받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기존 암보험 해지를 조건으로 신규 가입하는 경우가 있나요?
있습니다.
보험업계에서는 흔히 "조건부 승인" 또는 "대체계약" 형태로 처리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기존 암진단금 2천만 원 보유
신규 가입 희망 3천만 원
그런데 보험사의 유병자 상품 인수기준상 총 암진단금 한도가 3천만 원이라면
① 기존 2천 유지 + 신규 1천 가입
또는
② 기존 2천 해지 + 신규 3천 가입
중 하나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점은
"기존 보험을 반드시 해지해야만 가입 가능"인지
아니면
"기존 보험을 유지하면 1천만 원만 가입 가능"인데 설계사가 3천만 원 가입을 위해 해지를 권유한 것인지
를 구분해야 합니다.
질문 내용을 보면 후자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즉,
보험사 인수한도 = 3천만 원
기존 계약 = 2천만 원
추가 가능 금액 = 1천만 원
이라서 설계사가 "3천만 원 전부 가입하려면 기존 것을 해지해야 한다"고 설명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확인해야 할 사항
고객센터에 다음과 같이 물어보시면 됩니다.
"신규 암보험 가입 당시 회사 인수기준상 기존 암보험 2천만 원을 유지하면 신규 가입 가능 금액이 얼마였나요?"
"기존 보험 해지는 보험사 필수 조건이었나요, 아니면 더 높은 가입금액을 위해 선택적으로 진행한 것이었나요?"
"심사 결과서나 조건부 승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면,
정말 해지가 필수였는지
기존 보험 유지 상태에서 1천만 원 가입이 가능했는지
설계사의 설명이 정확했는지
를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유병자 보험은 보험사별로 암진단금 보유 한도를 두는 경우가 실제로 있으므로, "기존 보험 해지 조건" 자체가 이상한 상황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해지가 절대 조건이었는지, 가입금액을 늘리기 위한 선택사항이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