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많이 타면 왜 속이 쓰리고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않아요?

저는 음식을 먹자마자 바로 차를 타면 가만히 앉아서 오래 달리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힘들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여요.

숙박시설에 짐을 쌓아놓고 정해진 시간에 자고 일어나서 챙길 때도 차에 싣고 이동하는 과정까지 피곤하고요.

저는 여행가기 싫어도 계획대로 다른 사람과 공동생활을 하면 싫은 일도 참고 하고 남의 이야기도 계속 듣느라 소화가 안돼요.

특히 타지역으로 멀리 가는 장거리 이동은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지도 않았는데 바로 가면 참기 힘들죠.

바깥에 나가서 하지 않거나 나쁜 일도 안 일어났는데 왜 몸이 차에 오래 앉아서 달리면 속이 쓰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장거리 운전을 하시다보면 속이 안좋고 소화가 잘안된다는 고민이신데요. 저도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다보니까 질문자님의 고민에 격하게 공감이 됩니다. 일단 운전을 하게되면 앉아있는 자세로 계속해서 운전을 하게되어 속에 위장운동을 방해하여 속이 안좋을 수있고 소화가 잘안될 수 있어요. 또한 문을 닫고 달린다면 공기가 부족해 졸림이 쏟아질 수 있고 더더욱 심해지죠. 또 운전은 항상 조심하면서 몸에 긴장을 하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멀미를 할 수도 있고 그냥 운전도 그런데 장거리 운전이라면 진짜 엄청난 지옥이죠. 그렇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을 할 시에는 무조건 휴게소에 들러서 스트레스를 푸시고 스트레칭을 통해서 몸의 긴장과 뻐근한 몸을 풀어주세요. 또한 신선한 공기를 맞으면서 졸음을 깨시고 운전할 때도 환기를 지속적으로 해주어 맑은 공기를 들이 마셔야해요 이런식으로 하시면 괜찮아지지 않을 까 싶고 따뜻한 물을 드시면서 가시면 더더욱 좋습니다 . 항상 안전운전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