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안녕하세요 병원에 이렇게 자주다니는거 너무싫은대
안녕하세여 저는 45여성입니다.
저는 2년전 생선을먹다가.가시에.걸렷엇거든요. 그런대 그걸 뺀 이후로 트라우마가 심히 생겻습니다.
하루에도 이비인후과에가서 후두경을 안보면 불안해 지고요.
그리고 항상곁에 잇던믈건이나쓰던물건이 없으면 불안해합니다.
그래서 예전엔 실핀을 꼽는다고 입에 물엇다가 땅에 떨어진지 모르고 입으로 넘어간지모르고 흉부엑스레이 찍엇는대 쇠물질은없다.안심하라하셧습니다..
그런대 어느순간 저도모르게 하루에도 병원을 안가면 안되는
이비인후과도 안가고 싶고 병원가서 엑스레이도 찍고싶지않습니다.
매일 이렇개 병원을 다니는게 법에 걸리고 그러는지 하르에도 제머리를 제손으로 때리고 그럽니다. 답답해 죽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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