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과 제습기가 없을 때 집안 내부 습도 조절

에어컨과 제습기가 없을 때 집안 내부 습도 조절하려면

오히려 창문을 다 열어놓고 있는 게 좋다고 하던데

그러면 바깥의 습한 공기가 오히려 들어오지 않나 생각했어요

창문을 열어놓는 게 오히려 습도 조절이 되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씨가 맑은 날 창문을 열어 맞통풍을 유도하고 선풍기를 창문 밖으로 향하게 틀어 실내의 습한 공기를 강제로 외부로 배출하시는 것이 좋고 비오는날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신문지, 굵은 소금, 베이킹소다를 습기가 곳이나 구석에 비치하면 공기 중 수분을 흡수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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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창문을 여는 것이 항상 습도를 낮추는 것은 아닙니다. 비 오거나 장마철처럼 바깥 습도가 더 높으면 오히려 습한 공기가 들어와 실내가 더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바깥 공기가 더 건조한 날에는 환기로 습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장마철에는 창문 오래 열기보다 짧게 환기하는게 효과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