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술을 마신후 집에만 오면 필름이 끊킵니다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술을 먹고 집에 가기 전까지는 전부 기억이 나는데
꼭 집에만 들어가면 필름이 끊킵니다
이게 다른 문제가 있는게 아니겟죠?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필름이 끊긴다는건 몸이 술을 더 이상 마시지 말라고 경고를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 습관적으로 필름이 끊기게 되고, 심하면 뇌 기능에 영향을 주게됩니다
술 마시면 블랙아웃이 온다면 이미 뇌세포의 손상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반드시 금주를 하셔야 합니다. 제가 술이 취하면 필름이 끊기고
다음날 전혀 기억을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아예 술을 끊었습니다.
자칫 하면 알콜성 치매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건강을 위해서 술을 무리하게 필름이 끓길 정도로 드시는 것을 자제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술을 줄이거나 끊는겁니다
술이 주는 행복감이 크다는 것은 알겠지만 그래도 필름이 끊길정도로 마신다는것은 조절을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많이 마신게 아닌데 불구하고 필름이 끊긴거라면 애초에 술을 마시면 안되는 사람이였을지도 모르구요
술은 마셔봤자 좋을거 없는겁니다
줄이거나 끊어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보통 본인 주량을 이상을 마시면 그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집에 도착하면 기억이 안나는것은 긴장이 풀려서 그런건데 이런 현상이 나이가 들고 중복이 되면 집에 도착하기전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자기 주량에 맞게 마시는 습관이 가장 중요합니다.
원인은 술을 많이 먹기 때문이고 기억이 없다라는것은
습관적인것 같아요
집에 오기전까지는 기억이 있었다는 것은 정신이 정상인데 집에오면 긴장이나 편안마음에 바로 잠으로 이어지고 다음 날에는 잊여지는것 고민.생각자체을 하려하지 않는 습관적 행동입니다.
아무래도 집까지 오기까지는 힘들게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에 왔기 때문에 안심하고 필름이 끊기는 것 같습니다. 정신력이 아주 좋으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술을 마신후 집에만 오면 필름이 끊기는데 집오기전까지는 다생각이 다나는상태이고
이건 블랙아웃현상으로 전두엽에 심각한 손상이 오기전에 미리 알려주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이게 반복되면 20대에도 치매로 갈수있어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기본적으로 집에들어오면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고 긴장이 풀리다 보니 기억이 안난다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억이 없다라고 하시면 건강에 이상이 발생될수 있으니 줄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블랙아웃"이라고 불립니다. 블랙아웃은 주로 과음으로 인해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주어 기억력이 일시적으로 손상되는 현상입니다. 이는 일시적인 기억 손상으로, 술을 마시고 과음한 경우에 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과음 후 집에 돌아가면 기억력이 갑자기 끊기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