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 제가 다이소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왠 낯선 할머니께서 저를 처다볼때 째려보는 얼굴로 처다보시길래 제가 좀 보기에 안좋아보였거든요.
제가 신호등건널때 사람들이 투표하는날이 다가오기전날에 막 인사하면서 악수하잖아요 그래서 그부분 민주당인가 뭔가 투표하는거 말하는거거든요. 그래가지고 제가 뭔지 모르겠지만 그것때문에 제가 사람이 별로 없는곳으로 향하다가 그 할머니랑 눈이 마주쳐가지고 그 할머니랑 저랑 일면식도 전혀없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묵묵부답으로 가만히 저는 소리를 살짝냈었는데 처다볼때 째려보듯이 처다보고 앞에 본거에요. 강한 눈빛으로요. 그래가지고 내가 뭘 잘못했나라는 기분도 좀 들기도한데 저는 아무짓도 하지않았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