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무섭거나 그냥 무시하는 것이 어찌보면 괜찮은 방법입니다. 할머니가 말을 걸었는데 뭐하냐고 말을 건다면 시비거는 것도 아니고 쪼금 기분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할머니가 나쁜마음으로 물어보신 것 같지는 않아요. 손자나 손녀같아서 대화하고 싶어서 말을 걸었을 수도 있으니 그냥 대답 잘 해주셔도 돼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셔두 돼구요. 아무것도 아니니 가던 길 가세요! 라고 말을 했다면 할머니 입장에서는 기분이 어느정도 나빴을수도 있겠네요 ㅎㅎ 길 물어보는 것 아니라면 무시하는 것도 좋구요. 아니면 그냥 짧은 대답도 해줘도 좋구요. 다양하게 대처가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