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술은 기본적으로 쌀이나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에 설탕이나 물엿같은 감미료를 넣어서 단맛을 낸것이라고봅니다 그리고 소금도 들어가있어서 짠맛도 조금씩 나게되어있고 글루탐산나트륨이나 핵산계 조미료같은것들도 첨가되어서 감칠맛을 더해주는역할을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브랜드마다 조금씩 다르긴하지만 대부분 이런 성분들이 기본으로 들어가있어서 요리할때 비린내제거하고 단맛 감칠맛을 동시에 낼수있게 만들어져있는거같습니다 국물요리에 넣으면 깊은맛이 우러나오게되는 이유도 이런성분들 때문이라고생각됩니다.
맛술의 주요 성분으로는 잡내 제거와 방부 역할을 하는 알코올이 들어가고 단맛을 통해 음식의 맛을 부드럽고 조화롭게 만드는 설탕 또는 액상과당이 들어가며 희석을 위해 정제수가 들어가고 발효를 통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내기위해 쌀, 찹쌀, 보리 등 곡물 발효액이 들어가며 기본적인 간을 맞추기 위해 정제소금과 향미증진제 또는 조미료가 들어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