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주면서 밥까지 사줬는데, 안오는 사람 심리

직장 동료인데요.

1:1로 만나서 청첩장도 주고 밥도 사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결혼식도 안오고 축의금도 안보내줬습니다.

그 사람 심리가 뭘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저도 그런 사람들을 몇 명 보았습니다. 그런 사람들 심리는 인연을 끊어도 된다는 그런 생각으로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분명히 연락도 안 되고 거의 손절이라고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 그냥 얻어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고 결혼식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않고 혹은 청첩장 준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으로 손절을 치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 일단 기다려보세요. 까먹고 안왔을수도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 결혼식이 지났는데도 결혼식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평상시대로 지낸다? 그러면 단순히 오기 싫어서 안온것입니다. 직장동료지만, 굳이 오지 않는 동료들 많습니다.

    내가 굳이 가야되나? 이런 직원은 공적인 업무 외에는 별도의 만남이나, 개인적인 친분은 손절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 그런 경우 나하고의 인연이 여기까지라고

    결정이 되는 타입입니다.

    청첩장을 준다는 건 어느 정도 친분이 있고

    또 밥까지 사줬는데도 불구하고 축의금까지

    보내지 않았다면 이유는 두 가지로 압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피치못할 사정이 있거나 아니면 아예 안 볼

    작정이거나인 거 같습니다.

    직장에서 알게 된 사이라면 그냥 일적으로만 대하지

    더 깊게 관여하지 말자라는 주의일 것 같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청첩장주면서 밥을 사 줬는데 오지도 않고 연락을 받지 않는다면 저 같으면 그런 사람하고는 다시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 사람도 그 정도까지밖에 생각 안 하니까 그런 행동을 하는 거 아닐까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있어서 못갔다고 해도 축의금도 안보낸건 너무했네요..

    그냥 처음부터 갈맘이 없었던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축의금 문제로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냥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고 저 같으면 다시 연락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거의 손절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 그런사람들의 심리라고 한다면 질문자님과의 관계를 정리하려고 그런 행동을 했다고 밖에 설명이 안될것 같아요.

    조금만 더 지켜보시고 다른 사정이 있었다거나 해명, 또는 상황설명이 없다면 손절하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청첩장을 주면서 밥도 사줬는데 오지 않는 사람의 심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바쁘더라도 돈이라도 보냈어야 하는데

    참 얌체인 사람입니다.

  • 만약 개인적인 사유가 있다면 결혼식에 참석을하지 못할 수 있을겁니다. 축의금만 보내도 되는 것이죠. 그리고 금전적인 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하지만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질문자님이랑 그렇게까지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고 싶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그냥 이제 앞으로 안 보겠다는 심리인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수는 있으나 그래도 연락이라도 한통 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 됩니다. 축이금이라도 따로 보내던가 앞으로 안 볼려고 작정을 했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런 상황이라면 누가 뭐라고 해도 서운할거 같습니다.

    우선 어떤 사유가 있었는지 그 사유가 이해할만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해 보이고 적어도 축의금이라도 보냈어야 한다고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

    무작정 손절같은 정리보다는 사유를 먼저 확인해 보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여. 그런 사람은 내가 왜가, 그리고 밥 사줘서 고맙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과의 관계는 어느 정도 정리를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