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일도 제대로 안 하고 상식 밖의 행동을 반복하는 동료가 있다면 정말 스트레스 크죠. 저도 그런 사람 옆에 있어본 적 있는데, 진짜 멘탈이 탈탈 털리더라고요. 말씀하신 분이 소시오패스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단순히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로 반사회적 성향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어요. 이런 사람들은 보통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자기 이익을 위해 남을 조종하거나 이용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문제는 이런 유형은 겉으로는 멀쩡하거나 오히려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해서, 주변 사람들이 잘 눈치 못 챈다는 거예요. 그래서 피해자는 더 고립되고 힘들어지죠. 대처법은 감정적으로 휘말리지 않고, 거리 두기 + 기록 남기기 + 증인 확보가 핵심이에요. 말로 싸우거나 정의감에 불타서 정면충돌하면 오히려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 수 있어요. 그런 위험성은 피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