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니 내가 죄진것도 없는데 자꾸 텃세 비슷하게
괴롭힌다고 나갈거라 생각한 그룹리더들이 이해가 안되요. 바보같아요. 내가 추구할수 있는 권리가 산더민데 그거 뭐 지들이 막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 작다름하게 분쟁생기는거 눈치보면서 똥군기질 당하는 직원들만 불쌍한거 같아요. 아니 서울살다온사람 희귀템이랍니다. 자꾸 자잘하게 옷적시는 이유가 뭘지요? 똥통은 똥싸배기들이 지키겠다는건지? 진짜 나가란건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그 사람들 그냥 스트레스 푸는 거겠죠
안타깝게도 님이 그 사람들 레이더에 걸렸고요
위안이 될만한 건 사람 거를 수 있게 됐다는 거고,
님이 이런 환경에서도 꿋꿋이 일을 할 수 있는 정신력을 갖게 됐다는 거겠죠.
저도 저런 텃세 겪어봤는데 정말 힘들었네요
다른 곳을 찾아보시는 게 어떻냐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그것도 쉽지 않으니까요..
그저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직도 텃세라는게 존재한다는것이 당황스럿기만하네요.
생각해보면 군대도 누군가 좋게 바꿔도 되돌아갔었는데.
일단 업무에 있어 인수인계의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오래 있기 위해서는 협조적으로 최대한 마찰 없게 지내는 편이 나을듯 싶어요 ㅜ
보통 새로운 사람이 타지에서 오는 경우 텃세를 부리는 경우도 있고 혹은 친해지기 전에는 텃세를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그런 텃세를 이겨내고 그 조직에 어울리거나 혹은 괴롭히기니까 도망치거나 아니면 참고 버티거나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거 같은데 사실 텃세를 부리는 거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봅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나가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질문자님께서 퇴사 함으로 인하여 자기들의 입지를 높이는 방법이긴 합니다 윗 상사와 쇼브를 보고 있는중에 질문자님께서 입사 하셨기 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