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힌다고 나갈거라 생각한 그룹리더들이 이해가 안되요. 바보같아요. 내가 추구할수 있는 권리가 산더민데 그거 뭐 지들이 막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 작다름하게 분쟁생기는거 눈치보면서 똥군기질 당하는 직원들만 불쌍한거 같아요. 아니 서울살다온사람 희귀템이랍니다. 자꾸 자잘하게 옷적시는 이유가 뭘지요? 똥통은 똥싸배기들이 지키겠다는건지? 진짜 나가란건가?
보통 새로운 사람이 타지에서 오는 경우 텃세를 부리는 경우도 있고 혹은 친해지기 전에는 텃세를 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그런 텃세를 이겨내고 그 조직에 어울리거나 혹은 괴롭히기니까 도망치거나 아니면 참고 버티거나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 거 같은데 사실 텃세를 부리는 거 자체가 잘못된 행동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