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년계획 월계획 주계획 일계획으로 나누는데요
처음에 년계획을 세웁니다.
이번년도나 남은 기간동안 하고싶은거를 정합니다.
(예 : 책읽기,다이어트, 자격증 등)
이거를 월계획으로 나눕니다
(예 : 책읽기 - 달마다 4권/다이어트 - 달에 3키로 감량/
자격증 - 7월 시험응시)라고 달마다 할게 정해지면
이제 주 계획 으로 나눕니다
(예 : 책읽기 - 주마다 1권 / 다이어트 - 주에 3~4일 운동/
자격증 - 몇페이지까지 공부&학원 주 몇일)
그리고 나에게 맞는 하루 계획으로 나눕니다.
(예 : 책읽기 - 매일 20p & 수요일 100p )
이런식으로 큰목표를 세부적으로 나눠서
하루에 할 수 있는 만큼만 계획하면
실행력이 향상되는거 같더라구요,
아니면 평소에 이거 해야겠다 싶은거를
주 계획에 적어두었다가
(책추천목록, 사고싶은거 알아보기, 친구만나기 등)
매일 하루 계획을 세울때 그때그때 하고싶은거
(오늘은 책 뭐읽을지 후기알아보고
친구랑 전화해서 언제 만나자고 약속잡아야지 등)
해서 시간날때 그걸 해버리고
주 계획에서 소거하는 식으로 하면
해야지 생각만했던걸 실제로 행할 수 있었어요 뿌듯해요..
그리고 만약 그 주에 다 못한 주계획은
다음주 주계획에 이월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