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바로 뒤편으로 경부선 철길이 지나가기 때문에 기차 및 전철 소음이 발생합니다 특히 소리에 예민한 분들은 창문을 열어두었을 때 기차가 지나가는 소리가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단지 앞이 왕복 10차선이 넘는 한강대로와 접해 있어 차량 통행량이 매우 많습니다 고층이라도 창문을 열면 자동차 주행 소음이 올라오는 편이며 닫았을 때의 기밀성은 호실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05년에 준공된 구축 오피스텔이라 최근 지어진 신축에 비하면 층간소음 차단력이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다만 구조적으로 튼튼하게 지어진 편이라 이웃을 잘 만나는 운에 따라서 체감도가 달라집니다. 세대수가 워낙 많아 출퇴근 시간에 엘리베이터 대가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도 단점입니다. 기타적으로 삼각지역 초역세권이라 교통이 압도적으로 편리하며 단지 내 상가가 잘 발달해 있어 생활 편의성은 매우 높습니다. 세대수가 많아 관리비가 효율적인 편이지만 평형대에 따라서 기본적인 관리비 수준이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