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지금 병원비가 나왔는데 병원비가 100만원초반 나왔는데 고민이네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기저질환

당뇨수치 720이고 빈혈 심함 질환없음

복용중인 약

당뇨약 불안 초조 우울증약

병원비가 100만원 초반으로

나왔는데 집에 돈이 없어요.

사람도 없어요.

일단 아부지는 치매라서 요양원에 계시고 동생은 얼마전에 하늘나라로 가서 저 혼자데 저도 공황장애 분노장애 그리고 교통사고까지 나서 지금 꼬리뼈에 금나서 일을 하지 못하고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현재 중단했어요 거기에 저도 힘든 사정인데 막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 119 갈때도 공황장애가 심하게 왔어

너무 힘들어서요.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갑자기 사람이 많으니까 불안하고 초조까지 온 상태였고 정신도 없고 응급실 긴급조치를

하는데 무섭고 겁이 났어요.

마음도 교차했구요.

버는 사람도 없고 경우 기초수급자로 생활합니다 너무 힘들고 걱정이 됩니다.

친척들도 모르는척 하면서 고개를 다 돌리고 도와주는 사람도 한명도 없고 23일까지 중간금 입금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죠 방법이 있을까요.

좋은정보 주세요..! 이렇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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