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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로운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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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 영화계가 무척 어려운 형편이 된 것은 어떤 이유에서 그럴까요?

오늘 어떤 영화 관계자가 올린 글을 보고선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로, 지금 시점에서 제작 중인 한국 영화가

문자 그대로 0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1년 뒤에는 영화관에 올라갈 한국 영화 자체가

없어진다고 하는데 어떤 이유로 영화 산업이 이렇게 되었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한국 영화 제작이 급감한 이유는 복합적입니다. 극장 관객 감소와 OTT 경쟁 심화로 투자 수익성이 악화되고, 배급사·투자사들이 리스크 회피로 제작 축소·중단을 선택합니다. 제작비 상승(인건비·물가), 금융·보험 지원 축소, 감독·배우 파업 및 규제·지원 정책 미비도 악영향을 줍니다. 단기적으론 촉박한 개봉 일정·제작비 회수 불확실성이 맞물려 현재 '제로' 상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코로나 시대가 끝나고

    극장으로 다시 사람들을 불러올 때

    오히려 가격인상을 몇번이나 하며 벽을 세워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미 대체재인 OTT 플래폼들은 코로나 시대를 거치며

    급격하게 성장해있었죠

    작품의 질이 매우 떨어진 것도 하나의 이유이지만

    결국 극장가의 가격인상이 관객들을 줄어들게 만들었고

    흥행 작품들이 사라지니 투자도 점점 줄어들며 오히려 넷플릭스 같은 곳에서

    더 큰 투자를 하고 뭐 이런 악순환의 연속이

    지금 현실을 만든 것이 아닌가합니다

    저부터도 아무리 사람들의 후기가 좋지 않은 영화라도

    직접 가서 보고 평가하는 경우들이 많았는데

    요즘은 후기가 좋지 않으면 그냥 가지를 않게 되더군요

  • 일단 가장큰 이유는 코로나로 인해 ott등을 접한 소비자들이 영화관을 많이 찾고 있지 않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이후 넷플릭스 등에 많은 자금이 투자되고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다 보니 영화가 상대적으로 주춤하는 추세입니다.

  • 젊은세대는 영화관을 찾지 않고 주로 OTT 시청을 하고 있으며 실제 영화 관람료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대부분 세대에서 영화관을 찾지 않고 있는게 원인입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다 보니 영화 투자자나 배급사에서 쉽게 영화 제작에 투자하지 못하는게 영화 제작을 하지 못하는 환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한국 영화의 산업 침체는 OTT 중심의 소비 증가와 코로나 이후의 관객 감소, 제작비 폭등과 투자 위축이 겹치면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는 투자가 끊겨서 제작 중인 작품이 거의 없는 상황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영화가 변화하는것이 있어야되는데 다 식상하고 비슷한내용들이 많다보니 극장가서 보지않는것입니다.또한 극장비용이 너무비싸기도하기도 하구요.

  • 아무래도 영화 내용이나 소재들 자체들이 너무 진부하며 뻔한 내용들이 많아서 굳이 극장에 가서 볼 필요도 없기도 하고요. 요즘 연애하는 커플들 비중도 많이 줄었죠. 데이트하면 영화는 필수코스라 여겨졌는데 이젠 아닌 부분도 있고요.

  •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적 여파,OTT 플랫폼의 급성장 및 콘텐츠 소비 변화,높은 영화 관람료 및 제작비 상승,영화 콘텐츠의 매력도 하락 및 다양성 부족한 이러한 상황들로 아무래도 어려워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