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기훈육 때문에 남편과 의견차이가 있습니다 현명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17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 이놈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아이에게 하면안되지라는 이야기를 하고 무서운것도 알아야된다 라고 이야기하는 훈육에 저는 이해를 못하고있습니다..
저는 단호하게 00이가 때리면 할머니 아프지 그렇게 하면안돼 / 자신을 때리면 단호하게 손을잡고 무표정으로 보고 아야해 예쁘다해 야지 라고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이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않고 두사람이 협의점을 찾고 훈육을 하고싶은데… 방법이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기 훈육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아이 훈육에서 부부가 의견 차이를 보이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17개월 아기는 언어와 감정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구체적이고 따뜻한 설명이 효과적입니다. “이놈” 같은 표현은 아이에게 부정적 정체감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고, 행동의 결과를 알려주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때리면 할머니가 아파”처럼 상황을 설명하며 단호하게 전달하면 아이가 공감과 규칙을 동시에 배울 수 있습니다. 남편과는 서로의 방식이 가진 장단점을 이야기하며, 공통된 원칙을 정해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는 반복과 안정된 반응 속에서 올바른 행동을 배우므로, 두 사람이 협력해 긍정적이고 단호한 메시지를 함께 주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부부 사이에 아이 훈육 방식이 다를 때는 서로의 입장을 존중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표현이나 강압적인 언어 사용은 정서적인 부담을 줄 수 있으니, 두 분 모두 아이가 무엇을 배우고 느끼길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대화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로의 훈육 방식 중 아이의 정서 안정과 긍정적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이놈’과 같은 표현 대신 아이의 행동에 집중하는 구체적인 말로 대체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함께 아이가 안전함을 느끼면서도 잘못된 행동을 명확히 인지하게 하는 일관된 메시지를 만들면, 혼란을 줄이고 아이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훈육 원칙을 정할 때에는 감정을 자극하지 않고 차분하며 단호한 태도를 유지하는 공통된 기준을 세우고,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적용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필요하다면 상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다 효과적인 소통과 협력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부부가 하나의 팀으로서 서로 협력하며 아이에게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양육은 부부간의 의견이 일치해야 합니다.
한 쪽만 권위적이며 강압적이고 또 다른 쪽은 자유분방 하다 라면
아이는 부모님의 각자 다른 방식의 가치관을 보면서 혼동을 하게되고 어떻게 행동을 하고 대처해야 할지
난감해 하는 부분이 큽니다.
아이가 잘못된 부분의 있어서는 단호함과 일관성이 필요로 합니다.
또한 아이에게 적절한 언어를 사용해야 부정보다는 긍정의 생각으로 행동 및 언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부부간의 대화의 시간을 가지면서 아이가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것은
의견의 일치로 아이의 잘못된 부분의 있어서는 단호함으로 일관성 있게 아이의 잘잘못을 짚어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어 아이가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바르게 잘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7개월은 옳고 그름보다 말의 톤과 표정에서 감정을 먼저 배우는 시기입니다.
부부가 아이 앞에서 같은 기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훈육 원칙과 사용 언어를 먼저 합의하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아이에게는 공포보다 행동과 결과를 연결해 알려주는 방식이 정서 안정과 장기적인 훈육 효과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7개월 아이에게 이놈, 무서운 것도 알아야 방식은 훈육이 아니라 공포 학습이다. 이 시기 행동은 버릇이 아니라 발달 과정입니다. 때리는 것도 나쁜 마음이 아니라 감정 조절 미숙입니다. 따라서 ' 이행동은 이런 결과가 온다'를 밭ㄴ복해서 연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엄마가 하는 방식이 옳습니다. 손을 잡고 눈을 맞추고 짧게 말해주는 것이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