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이 줄어들면서 직장 동료들과 친해지는 방식도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자연스럽게 술자리에서 가까워졌다면 지금은 업무 외 시간을 따로 보내지 않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요즘 직장에서는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는 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동료들과 가깝게.지내지만 그렇다고 업무 후 따로 만남을 가지지는 않습니다.

    원래도 회식이나 회사 동료들과의 따로 술자리 가지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오는 신입들은 그런 경향이 더 심합니다.

    성향상 괜찮은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너무 인간관계가 삭막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채택 보상으로 1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물론 직장인들 또는 성인이되면 술자리로 친해지는 경우가 많지몬 같은 직원이라먄 꼭 술자리가 아니라도 일상적인 회사생활을하면서도 친분이 쌓이기도합니다

  • 요즘은 회식을 크게 하지 않다보니 직장동료끼리 친해지는 과정이 과거와 다른데 보통 요즘은 점심 같이 먹고 카페가서 수다떨고 그러면서 친해지는 거 같습니다. 물론 과거에 같이 술 마시면서 으쌰으쌰하는 것은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 솔직히. 술자리나. 회식자리를. 강요한. 예전. 마인드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목도모. 보다는. 회사의 연장선이란. 느낌이였으니깐요 요즘은. 점심시간에. 커피한잔이. 더 친근감있는것같네요

  • 각자 자기 일에만 몰두해서 서먹해 지는 분위기가 많아 지는거 같네요.

    주기적으로 티타임을 갖는(회의 방식이 아닌) 것도 좋을 거 같구요.

    TF 팀 구성해서 화합을 도모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점심 시간을 함께 즐겁게 보내는 방법도 있구요.

  • 예, 맞습니다.

    과거에는 직장 업무가 끝나면 회식할 생각에 들뜨곤 했습니다

    직원 각자의 사생활 보다는 회사의 단결이 더 중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개인주의가 팽배해 일과후 회식을 강요할 수도 없고

    참석도 하지 않으려 합니다.

    따라서 꼭 모임이 있어 회합을 가지려면 점심시간을 이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