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식이 많이 없어지고 있기는 합니다.
몇달전 이직한 지금 회사는 1달에 1번정도 회식하기는 하는데 퇴근을 조금 일찍하고 늦어도 10시전에는 끝냅니다.
기존 회사에서 10년넘게다녔는데 지금보다 큰 회사였는데 저녁 회식 안하고 점심에 식사하고 저녁에는 각자 시간을 보냈습니다.
장단점이 있기야 하지만 요즘은 확실히 회식을 거의 안하고 해도 점심식사 등으로 간단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회식도 부담스럽고 편한 자리는 아니니까 좋을 수도 있지만
회사생활하면서 같은 팀 직원들과 친해지는 거는 아직은 술자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