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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시블진짜임모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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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회사가 평등직급이던데 거의 선 후배 관계가 거의 없나요?

요즘 회사가 평등 직급 문화로 바뀌면서 선후배 관계가 많이 희미해지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예전에는 사원 대리 몇년 몇월 사번 이렇게 해서 정확히 딲닥 선후배 관계가 있었는데 지금은 프로나 매니저 선생님 이런 직급으로 그냥 불러버리더라고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멘토링이나 조언을 주고받던 분위기가 사라진 것 같아서 직장 내 인간관계가 좀 더 피상적이 되는 것 같지 않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말씀대로 요즘 회사에서는 직급을 없애는 문화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선후배 관계가 완전히 사라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예전처럼 그런 군기 잡는 선후배 문화는 거의 사라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조직이 상하관계가 유지되어야 어느정도 질서도 잡히고 잘돌아간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말하면 꼰대로 취급되니 그냥 말못하고 있는데 시대의 흐름으로 봐야할지 저두 아직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더라구요.

  • 요즘 회사 문화가 평등해지면서 선후배 관계가 희미해지고,

    서로를 직급이 아닌 이름이나 직책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멘토링이나 조언이 줄어들고, 관계가 피상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런 변화는 시대 흐름이고, 각자 적응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진짜 인간관계는 겉모습보다 마음이니까,

    본인만의 따뜻한 태도와 배려를 잃지 않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봐요.

  • 회사 문화가 과거와 다르게 많이 변한 것이 사실입니다. 선배 후배 이런 개념보다는 경력사원도 많아져서인지 직급과 직책으로만 사람을 서로 대하곤 합니다. 멘토 멘티 관계가 많이 사라지긴했지만 그래도 일부에서는 남아있습니다. 신입사원이 들어왔다거나 하면 그래도 멘토, 선임 개념이 있어서 업무를 알려주는 것은 많은 회사에서 남아있습니다. 경력사원의 경우는 그런 일이 많이 없지만 신입사원에 한해서는 조금 남아있어서 업무 조언을 해주긴합니다.

  • 요즘은 수평적 호칭과 직급 문화가 확산되면서 선후배식 위계보다는 역할 중심의 관계로 바뀌는 추세입니다.

    자연스러운 멘토링이나 정서적 유대는 줄어들 수 있지만 대신 자율성과 수평 소통이 강조되는 장점도 있습니다.

    슬데 없는 개인 적인 가정 소모도 줄일 수 있구요.

    직장에서는 일만 하면 되지 그 이상의 인간관계가 딱히 필요하지도 않구요.

    문화가 바뀐만큼 섭내 역할 도 자발적으로 알아서 만들어 가시기를,

  • 직장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있는 곳은 그래도 선후배의 예의나 관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이는 직장 내 분위기, 그리고 직장에서의 어떤 분위기를 만들고 싶은지 의지 등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라서, 무어라 단정 짓기는 어려운 편이네요. 다만, 과거보다는 조금 더 적극적이지 않고, 개인의 바운더리를 존중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끼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