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은 구매 장소나 구매 빈도수가 어떠신가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은 주로 강아지나 고양이 용품이나 밥,간식들을

어디에서 구매하시나요? 온라인도 있고 오프라인 매장도 있는데

혹시 구매 꿀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구매 빈도수는 어떻게 될까요?

저는 온라인에서도 구매하고 오프라인에서도 구매하는데

빈도수가 2주에 1번 꼴 되는 것 같아요.

꿀팁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는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지요. 쿠팡이나 11번가를 쓰는데 쿠팡이 더 편리합니다. 검색도 쉽고해서.

    당장 급한 경우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간식 혹은 사료를 삽니다. 가격의 차이가 상당해요.

    구매빈도는 집에 몇 마리이며 먹을 것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달라요.

    그리고 사료같은 경우는 몇만원 왔다갔다 합니다. 온라인마켓 장바구니에 미리 담아두었다가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할때 구매를 하죠.

    너무 저렴하게 나왔다면 유통기한을 꼭 확인하세요

    판매처에서 임박제품이라고 써놓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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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려동물 용품은 사료나 간식처럼 정기적으로 필요한 것과 장난감·생활용품처럼 상태를 보고 사는 것을 나눠 관리하면 편합니다. 사료는 아이의 급여량과 유통기한을 기준으로 2~4주 정도 필요한 양을 주문하고, 처음 먹이는 제품은 대용량보다 작은 포장으로 반응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간식도 성분표를 보고 주식과 겹치지 않게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은 가격 비교와 정기배송, 묶음 할인에 유리하고 오프라인은 제품을 직접 확인하거나 급하게 필요한 물건을 살 때 편합니다. 다만 정기배송은 소비량보다 많이 쌓이지 않는지 매번 확인하고, 할인 때문에 여러 개를 사기 전에 보관 공간과 유통기한을 먼저 보세요. 배변패드나 모래처럼 사용량이 일정한 제품은 한 달 예상량을 정해 두고 부족하기 전에 주문하면 되고, 사료를 바꿀 때는 기존 제품과 섞어 며칠에 걸쳐 천천히 바꾸는 것이 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구매 날짜와 남은 양을 메모해 두면 자신에게 맞는 주문 주기도 금방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