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 싸움을 너무 많이 하는데 혹시 부부싸움을 안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정도 지났는데도 우리 부부는 일주일이 멀다 하고 부부 싸움을 하는 편입니다.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을 잡아서 싸움이 시작 되는데요. 남들은 결혼후 1년이 지나면 부부 싸움도 잘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저희 부부는 싸움이 일상입니다. 혹시 부부싸움을 안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이해를 하고 자존심을 내려놓으면 됩니다 그 자존심이 뭔지 자존심 때문에 싸우고 자존심 때문에 얼굴 붉히고

    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을 해서요 자존심을 내려놓고 서로를 이해해 준다면 싸울일은 전혀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둘 다 잘해야 가능한거지 혼자만 잘한다고 될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잘하려고 노력해야지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면 싸우는 일이 줄어들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싸움이 잦아서 걱정이시군요.

    일반적으로 신혼초기에는 싸움이 잦아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고 그만큼 서로 맞춰나가야 하기에 충돌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허나, 만약 서로 포기할건 포기하고 이해로 서로를 감싸준다면 잦은 싸움을 줄일수가 있다고 생각해요.

    근본적으로 무엇으로 인해 싸우는지 대화를 심층적으로 해보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부부 싸움을 하는 주 이유는 서로 이해하지 않고 자존심만 앞세워서 그렇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노력해 보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되었다면 한창 의견충돌로 인해서 다툴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결혼해서 2년 동안은 거의 매일 싸운 기억이 있습니다.

    환경도 다르고 피도 다르고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만나 사는 건데 100% 잘 맞는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꾸 싸우다보면 합의점이 도출되고 내가 무엇을 포기하고 무엇을 양보해야 하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를 깨닫는 시점이 옵니다.

    부부 싸움을 한다는 건 상대방의 가치관을 서로 인정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는 서로 틀린 게 아니고 서로 다라다고 인정하는 순간 부부싸움은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부부싸움을 너무 많이 해서 고민이시군요 부부싸움을 안하려면 일단 서로 존중과 이해 배려를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한쪽만 맞춰 주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는 서로 양보해야합니다

  •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문중 서열 바로 잡는게 제일 효과 좋은 방법일것입니다

    안봐서 모르겠지만 남편 쪽과 부인 분 친척분들 간에 서로 무시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두 사람의 문제가 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닐것입니다

    두 친척분들간에 공평하게 서열 바로 잡을 수 있으면 편해질거 같습니다

    언제나 서열 따지죠

    특히 여자들

    진짜 많이 싸우면 서로 상당히 무시하고 있는거죠

    이런거 바로 잡을 수 있으면 근본을 치료한다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서로 감정적으로 대하다보면 자연히 싸울수 밖에 없죠.

    둘중 누구든 한명이 일단 수긍하는 방법밖에는 없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부싸움을 자주하는 사람들은 티카티카가 자주해서입니다. 한쪽이 시비걸면 알았어 하고 넘어가면 싸움자체가 되지않습니다.싸움은 진짜 사소한걸로 싸우게 되구요. 흘려버리세요.

  • 부부싸움을 줄일려면 아무래도 무덤덤하게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행동을 배우자가 했을 때 아 그랬구나 무슨 이유가 있겠지 이런 식으로 깊게 생각하지 않고 넘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로 간에 대화가 많아야 된다고들 하던데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 대화도 중요하지만 대화보다는 약간은 무신경한 무덤덤한 자세가 서로의 싸움을 확연하게 줄여 줍니다 결국 대화라는게 서로의 생각을 애기하고ㅈ들어주는건데 이미 감정이 상해있는 상태에서는 오히려 싸움을 더 크게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