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를 통해 소개시켜준 남자의 태도 모습
이틀전에 친한친구가 저한테 남소 받아 보지않을래? 라고 물어봐서 제가 친구한테 일단은 남소 할 분하고 카톡으로 통해 서로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가 갑자기 저한테 혹시 숙박비 낼 줄 수 있나요? 말 한 후 오늘 퇴근하고 저녁에본인 사는전북지역 익산으로 올수 있어요? 말했네요
그 다음날에 남소가 저를 만나보고 싶다고해서 익산에서 전주까지 와서 저 회사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옷차림도 기본면티 츄리닝 크로스 슬리퍼 착용하고 밥먹으면서 본인 아는 지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한테 양해를 구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전화를 받고 5분 후에는 폰을 만지작거리고 카페에서는 대화를 하는데 말도 엄청 작게 말하니까 제가 답답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
그 남자소개팅 예의가 없어서 제가 그분 카톡 전화번호 차단걸어놓은 상태입니다
남자 소개팅 받았던 나이는 26살이에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남소가 님를 만나보고 싶다고해서 익산에서 전주까지 와서 저 회사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옷차림도 기본면티 츄리닝 크로스 슬리퍼 착용하고 밥먹으면서 본인 아는 지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저한테 양해를 구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전화를 받고 5분 후에는 폰을 만지작거리고 카페에서는 대화를 하는데 말도 엄청 작게 말하니까 제가 답답해서 죽는 줄 알셨구요. 그 남자소개팅 예의으시구요. 많이 화가 나셨겠네요. 그냥 문자 보내고 그만 만나자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뭔가 사연이 있어보입니다만.. 그 사연을 질문자님이 감당할 필요는 없기에 차단하고 다른분 만나세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남자가 소개팅 자리에 그런 차림으로 나왔다면 정말 생각없이 나왔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예의를 갖추는 것이 기본인데 정말 예의 없이 아무 생각 없이 나왔다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네요. 차단 잘 하셨습니다.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그 내용을 그대로 본다면 실제로 상대에 대한 배려도 너무 없고 또 질문자님에 대한 생각도 특별히 없는 그런 사람이나 할 수 있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