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라는 시간을 본다면 따라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가만있지 않기때문에 격차가 좁아질수는 있어도 쉽게 따라잡히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현재 기술력차이가 5년에서 8년정도의 차이라고하는데
중국이 집중하면 격차는 그 이하로 따라올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AI의 생산적용이나 새로운 방식의 반도체에 대한 접근을 고려하면 한국이 당분간은 세계를 선도할겁니다.
오히려 노동환경이 더문제입니다.
비싼 세금과 인건비 그리고 우리나라는 노조의 힘이 강력해서
대기업들이 해외공장을 운영하다보니
거기서 누수되는 기술력이 더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