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부분 남편들은 아내가 "집오면 얘기좀 해" 문자에 많은 생각을 하는가요?

부부사이는 배려와 이해심이 중요합니다. 서로 신뢰를 쌓아가는 중요한 요소 라고 생각합니다. 남편들 중에 아내가 문자를 보냈는데 내용 없이 "집에 오면 얘기좀 해" 짧은 문자에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는지 많은 생각을 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 남편들은 아내가 그런 문자를 하면 상당히 신경이 쓰일겁니다.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런 말을 하는걸까 하거나 나한테 불만이 있어서 그런걸까

    평소에 부부 관계에 따라 남편들은 달리 생각할겁니다

  • 남편들은 아내의 말 한마디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

    그런와중에 평소에 없던 말인 집에오면 얘기좀 해라는말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한생각을 떠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 남편들은 아내가 집에오면

    얘기좀해 란 문자를 받으면 가볍게 좋아요 이러지는

    안하고 내가 뭘 잘못 한것이

    있나 먼저 생각할것 같습니다

  • 아... 당연히 고민과 깊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왜냐면 막연하게 오면 얘기하자는건 무언가 있기때문이라 생각이 들기때문이죠.. ㅋㅋㅋ 무선운 말입니다. 큰 문제가 아니라면 그렇게 얘기 안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남편들은 자기가 집오면 애기좀해 라는

    말을 들으면 내가 뭐잘뭇한게 있나라고

    심리적으로 불안을 유발하는 남편들만의

    공통의 용어예요

  • 안녕하세요

    네 그런 문자를 받게 된다면 많은 남편들이 무의식적으로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며 내가 뭘 잘못했나하는 생각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많은 남편들은 "집에 오면 얘기 좀 해"라는 문자를 받으면 혹시 내가 뭘 잘못했나 걱정하거나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