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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24

회사에 이상한 사람이 있는데 저만 이해가 안될까요?

작년 12울 28일에 사장님이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장님이 28일에 회식하고 29일 마지막주 금요일에 쉬기로 하자고요

연말이고 회사에 일도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서 팀장 박씨가 안된다며 자기네 부서는 일이 많다며 29일날 절대 쉴수 없다며 출근해야 한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그렇게 28일 회식을 하고 29일 출근을 전부다 하였어요 각부서별로 안나오긴 그렇다고 해서...

그런데 출근 하고 나서 부터 일이 없다고 이 부서 저 부서 돌아다니며 노가리를 까고 있더라구요

그러더니 점심을 먹고 나서 본인이 사장님께 일을 빨리 끝내서 일찍 퇴근해도 될거같다고 그렇게 말했다고

자기때문에 퇴근 일찍하는거라고 여기저기 가서 생색을 내면서 돌아다니다가 3시쯤 퇴근을 하였는데요....

정신 나간사람 맞죠?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매번 명절 ,연말 마다 이러는데

집에서 밥은차려줘서 밥먹고 간다는 풍문도 떠돌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24.01.24

      안녕하세요. 완성도왕입니다.

      자기 입장만 생각하는 꼰대가 맞는것 같습니다.

      보통 다른 사람의 의견도 물어보고 합의하에 근무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정하는건 아니네요!

      저도 MZ세대는 아니지만 이해가 전혀 가질 않습니다. 이런 이기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회사에 꼭 있더라구요!

      직장생활 힘드실텐데 우리 힘내서 하자구요!! 아자아자 파이팅!!

    • 안녕하세요. 행운의담비288입니다.


      명절 등에 매번 그러는 것이면

      이상하긴 하네요

      사장도 알것 같은데

      넘어가는 것도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