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저축이 답인지 대출을먼저갚는게 나은지

대출이 많아 적금이 한개도 없는데 푼돈이라도 모으는게 답인지 대출먼저갚는게 우선인지궁금합니다.여러분들의 생각을 알고싶어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대출 금리가 높다면 우선 대출 이자를 줄이는 쪽에 집중하는 것이 금융 부담 완화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전혀 저축이 없으면 비상자금 용도로라도 소액 저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 상환에 전부 의존하면 갑작스러운 지출이나 긴급 상황에 대처하기 어려워서 위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대출이 높은 이율인지, 금액과 상환 기간, 생활비 여유 등을 함께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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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이자가 저축이자보다 낮다면 저축을 우선하시는게 좋을 수 있습니다.

    다만 대출이자가 저축이자보다 월등히 높으면 우선적으로 상환한후에 저축을 진행하시는게 합리적인 선택이죠.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출 상환을 먼저 하는 것이 정답이지만, 심리적으로 오래 가기 위해서는 병햅이 정답인 경우도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대출 이자율이 예금과 적금의 금리보다 높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는 대출 상환을 먼저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만 대출만 갚다가 통장에 잔고가 0원이게 되면, 급전이 필요할 때 다시 대출에서 돈을 빼야하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100~300만원 정도의 비상금은 파킹 통장에 따로 모으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는 대출 금리가 예금 금리보다 높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있다면 저축보다 대출 상환을 우선하는 것이 재정적으로 더 유리합니다.
    다만 예상치 못한 상황을 대비해 최소한의 비상자금은 먼저 확보한 뒤 나머지를 상환에 집중하는 구조가 안정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대출을 먼저 갚는게 우선입니다. 이는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축을 한다는것은 예적금이 우선입니다. 지금은 저축을 해야하니 위험자산에 투자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예적금과 대출의 금리를 비교하시면 예적금릐 이자수익보다 대출금리 예적금보다 배이상 높고 신용대출은 몇배나 높습니다 당연히 대출을 머저 갚은게 우선이지 예적금의 저축이 우선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이 많은 상황에서는 대출 상환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재정적 부담을 줄이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대출 이자율은 일반적으로 은행의 적금이나 예금 금리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생길 때마다 대출 원금을 갚는 것이 실질적인 자산 손실을 막는 방법입니다. 푼돈을 모아 적금을 들더라도 대출 이자가 더 크다면 결국 손해를 보는 구조이므로, 비상금 성격의 최소한의 현금을 제외하고는 상환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심리적인 안정감을 위해 소액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매월 5만 원이나 10만 원 정도의 부담 없는 금액으로만 시작해 보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자 부담이 크다면 고정 지출을 줄여 대출을 먼저 상환하고, 대출이 일정 수준 정리된 이후에 본격적으로 저축과 투자를 늘려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금리가 저축 금리보다 훨씬 높으므로 이자가 높은 고금리 부채를 우선적으로 상환하여 이자 비용을 줄이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큰 이득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사고나 지출 발생 시 다시 빚을 지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100만원에서 300만원 정도의 최소한 비상금을 먼저 확보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상금 확보후에는 남은 모든 가용 자금을 고금리 대출 상환에 집중하여 대출 원금을 빠르게 줄여나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대출을 갚는 것은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 것으로 사실상 대출 금리만큼의 확정 수익을 얻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대출을 갚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대출은 가만히 있어도 이자가 붙기 때문에 결국 마이너스가 심해지기 때문이지요.

    투자를 하고 싶으셔도 아쉽지만 대출을 먼저 갚는 것이 선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적 효율만 따진다면 이자 부담이 큰 대출을 먼저 갚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하지만 비상금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대출만 갚다 보면, 급전이 필요할 때 다시 고금리 대출을 써야 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고금리 대출부터 빠르게 정리하되, 월 5~10만 원이라도 비상금 명목의 저축을 병행하여 예상치 못한 지출에 대비하는 8대2 전략을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주택청약 같은 필수 통장은 최소 금액으로 유지하며 미래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태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과 저출을 비교해 볼 때 저축에 대한 이자율이 아무리 높아도 대출에 이자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우선 계획을 잘 세워서 대출을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전세로 인하여 사인 대출은 사실상 한꺼번에 갚기는 어렵기 때문에 매월 갚는 약정된 금액을 그대로 진행을 하시되 나머지는 저축을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