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금전거래 / 왜 돈을 은행이나, 가족에게 안빌리고 뻔뻔하게 빌리는 건가요?
주변에 돈을 빌려달라는 사람이 있는데. 본인 가족이나, 친척, 은행이나, 대출, 현금서비스는 안받고,
태연하게 갑자기 연락해서 ATM기 마냥 편히 빌려 달라고 하는건지... 얼굴에 철판을 깔았는지 그리 편하게 돈빌려 달라 하는지
심리를 이해할수가 없네요.
돈도 꼭 빌려달라는 사람만 빌려달라고 하고,
은행이나 다른곳은 이자라도 받지만,
그런것도 없이 몇일만 쓰겠다고 뻔뻔히 빌리는 사람은 도데체 무슨 심보 인지 모르겠네요.
거절하면 서운하다 어쩐다...
지난번에 잘 갚지 않았냐... 등등..
요즘엔 저도 버는거랑 생활비, 저축등 나갈게 많아
돈이야기를 꺼내면 모조리 내치고는 있지만,
한번도 남에게 돈을 빌려 본적 없는터라,
참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