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적어도 취업을 위해서라면 대학은 인생에서 거의 전부라고 해도 무방합니다.
전공이 문제가 아니라 대학을 나왓다는 것을 채용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일종의 사회에 순응한 척도로 봅니다.
사회 시스템에 개기지 않고 순응도가 높다는 걸 대학의 서열과 일치한다고 봅니다,
부모든 서생이든 시회적 요구든 말 잘듣고 잘 따라온 순서라고 보는 것이죠.
회사가 원하는 인재라는 건 자재저 능력 이딴거 보다 안 개기는 게 더 중요합니다.
대학을 나오지 않고 나름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한 사람에 대한 평가가 사실 좋아아햐지만 그런 사람은 드물뿐더러 기업의 시스템 안에서 써먹기는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