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생으로 정신건강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주제

음란물중독,스마트폰중독,생각강박(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쓸데 없는 걱정과 생각),예민한 성격, 공황증상,불안증상,예기불안,진로고민,완벽주의,부정적 사고,정신적 과잉 활동인,1차원적 쾌락 중독,현실도피,방황,인지오류


남과의 비교 완벽주의성향


우유부단한 성격


주변에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 마음에서 찾아오는 불안


부정적 사고 인지오류


공황이 올것 같다는 생각


디지털 디톡스 하고싶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무조건 좋은 차 좋은 집 좋은 직업이여야 한다는 생각


감정기복 내 감정을 모르겠음


별거 아닌거에 과민되게 반응한다


우울한건지 내가 스스로 그렇게 되게 만드는건지


일어나지도 않은일에 대한 걱정과 잡생각이 많다 강박사고인지


의존하는 스타일인거 같다


제대로 해논게 없어서 자신감 하락되있는거 같다


남과 비교하는 습관


자의식 과잉 상태인거 같다


공부하기는 싫고 일하기는 할만한 일들이 내 적성에 안맞고 먹고는 살아야하고 집에만 있으면 외롭고 심심함

공부 하기 싫어서 회피성으로 도망치고 싶고 피하는건지


지하철타면 가슴 답답할까봐 걱정 불안


분명 다들 힘든데 나만 힘든거 같다


증상이 심해져서 주변사람들 힘들어지는거 여친 헤어질까봐


목표 기준이 너무 높다 무조건 성공해야될꺼같고 잘나가야 할꺼같고


자기주장을 잘 못함 남의 의견 수용 귀가 얇다


남에게 비춰지는 나에 연연하는 것


마음 안정감이 없다


생각에 꼬리를 무는데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 머리는 해야지하는데 몸은 움직이지 않는데


너무 잘할려고 한다 게으른 완벽주의자


의지박약인거 같다


수험생활 하면서 돈드는게 너무 죄송하고 계속 돈을 생각하게 됨 돈이 없는 형편도 아닌데 부모님도 그렁 생각 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는데 떨어지면 어쩌지 돈 시간 낭비라는 생각들고 포기하고 사회생활을 해야되나 싶다 근데 막상 사회생활 하자니 모해야할지 막막하고 두려움


안좋은 생각을 하고 자살해도 인생 별거 없는거 같고 하지만 여친도 있고 부모님 남동생 소중한 사람이 많기에 내가 떠날 수가 없다 그리고 못해본것도 많고 하고싶은것도 너무 많다


자기객관화가 부족한거 같다


철이 안들어서 이런건가 싶음


감정에 쉽게 휩싸이고 동요된다


남들 하고싶은고 다하고싶음 욕심이 많다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갈피를 못잡음


자기연민에 빠지고 인생현타옴


부모님 싸우면 그 소리에 스트레스 받고 엄청 예민해지고 불안한 느낌이 든다


소속감이 없어서 그런거 같다 수험생으로서 슬럼프나 우울증인건지


배부르는 소리 하는거 같다 나보다 힘든 사람이 많은데 편하나 살았나 생각도 들고


인생이 어려운게 당연한건데 쉽게만 살려함


허송세월보내고 방황하는거 같다


불안의 원인이 궁금하다


생각의고리 끊기 부정적 감정을 떨쳐내는 법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힘들거 안할려고 하고 쉬운거만 하고 싶어함


공부하고 공황증상이 왔다다보니 공부할때 불안하다


공부도 때가 있고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못하고 이것도 포기하면 다른거 해도 금방 포기할 꺼 같고 그동안 들인 시간 돈이 아까움


여친 대학 부럽고 친구들 다 자리 잡은거 같고

나만 이러고 있는거 같고

돈욕심 성공하고싶은 열망 생각만함

부모님 경제도움 받는게 너무 죄송하고 효도하고 싶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금동보안관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질문자님이 일반적인 증세가 아니고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몇년동안 정신건강의학과 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