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장피 팔보채도 중국 음식에서 유래한걸로 아는데, 우리 입맛에 잘 맞고 뷔페에 가면 꼭 있는 메뉴인 것 같아요
유린기나 마파두부도 사람들이 평소에도 즐겨 찾으며 여러 식당에도 보급된 메뉴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최근엔 마라+마파두부까지 발전하여 한국 사람들도 맛있게 잘 즐기는 모습이 보이고
마라탕, 꿔바로우, 마라샹궈가 제일 최근 들어온 음식 중 엠지들에게 인기가 많고 꾸준히 식지 않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음식 중 한국에서 사랑 받는 메뉴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꼽자면 위 세가지 정도일 것 같네요
1. 탄수화물 기반한 음식 (면, 밥)으로 포만감을 주는 메뉴
2. 기름+감칠맛+단짠 조합의 자극적인 메뉴
3. 중국의 향신료를 ‘조절‘ 또는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바꾼‘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