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마리누스

마리누스

채택률 높음

한국인입맛에 맞는 중국음식은 어떤게 있나요?

짜장면이나 짬뽕같은건 우리식의 맛이 정착이 되어서 논외로 치고 훠궈 탕후루 마라탕 등 여러가지 음식이 한국에 왔는데 맛있다고 객관적으로 드러난 음식이 머가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장피 팔보채도 중국 음식에서 유래한걸로 아는데, 우리 입맛에 잘 맞고 뷔페에 가면 꼭 있는 메뉴인 것 같아요

    유린기나 마파두부도 사람들이 평소에도 즐겨 찾으며 여러 식당에도 보급된 메뉴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최근엔 마라+마파두부까지 발전하여 한국 사람들도 맛있게 잘 즐기는 모습이 보이고

    마라탕, 꿔바로우, 마라샹궈가 제일 최근 들어온 음식 중 엠지들에게 인기가 많고 꾸준히 식지 않는 메뉴인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음식 중 한국에서 사랑 받는 메뉴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꼽자면 위 세가지 정도일 것 같네요

    1. 탄수화물 기반한 음식 (면, 밥)으로 포만감을 주는 메뉴

    2. 기름+감칠맛+단짠 조합의 자극적인 메뉴

    3. 중국의 향신료를 ‘조절‘ 또는 ’한국인 입맛에 맞게 바꾼‘ 메뉴

    채택 보상으로 7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마파두부 계란 볶음밥 야끼우동 탕수육

    마라탕 마라샹궈는 연령대별로 호불호가 갈리구요

    유린기 팔보채 있겠네요

    아, 중식 먹고 싶다…

  • 북경오리라고 하는 음식도 요즘 많이들 드시는것 같고, 유포면도 뜨는 음식인것 같아요. 탕수육과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 고기튀김도 대중적으로 먹을 수 있는 중국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