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가끔 지나가다가 빨간 우체통같은걸?

발견할 때가 잇는데요

이거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놔듀는건가요?

갈수록 우편으로 뭐 보내는일은 거의 없어서 왜 있는지 궁금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 편지보내는사람있긴해요. 그게 우체국의역활이니 우편이아무리없더라도 없앨수가없는문제같긴합니다. 요즘은 분실물도 넣어주면찾아주는걸로알고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우체통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적어졌지만 그래도 이용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여러가지 효용성이 있어서 남아있는겁니다, 공중전화가 현재 남아있는것과 마찬가지죠

  • 간간히 우체통에 넣으시눈분들 계신것같더라구요 ! 

    지갑이나 신분증 같운 경우도 경찰서에 가져닺 ㅓ도 되지만 우체통에 넣어도 되니까 어느정도는 필요한 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우편 보내는사람들도있으니 우편함이 있는것입니다.모든사람이 사용을 안하는것이 아니기에 있는것이구요.

  • 20-30년전만 해도 전국에 약 3만 개에 달했던 우체통은 현재 전국에 7천~8천여 개만 남아 있다고 하며 지금도 하루 한두 번 또는 격일로 수거하며, 보통 우편 업무 마감 시간에 맞춰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체통은 우편물 수거용도 뿐 아니라 동시에 주운 지갑이나 신용카드를 우체통에 넣으면 주인에게 찾아주는 분실물 찾기 서비스도 하고 있습니다

  • 빨간 우체통 그거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 거 맞아요~

    가까운 곳에 우편국이 없거나 일반 우편 아직도 쓰시는 분들 계셔서 놔두는 거예요.

    그리고 지갑이나 신분증 같은거 주웠을 때 파출소 가기 싫을 때 우체통에 넣으면 관할 파출소에 보내주는 시스템도 있어요.

  • 과거에 비해서 편지를 쓰시는 분들이 적기는 하지만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손편지를 쓰는 사람들, 혹은 여행지 기념으로 여전히 쓰입니다. 우체부가 주기적으로 우편물을 회수하며 최근에는 폐의약품이나 주민등록증 재발급 신청서 수거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창구로 활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