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냉찜질과 온찜질의 차이와 뭐부터 해야하는게 맞나요??

요새 달리기를 많이들하시는데 근육통이나 무릎이 아프기 시작합니다.

냉찜질을 하라고 하고 어떤분은 온찜질하라하는데 무슨 차이이고 어떤 것부터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근육통 초기에는 냉찜질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냉찜질을 통해서 어느 정도 가라앉혔다면 그 이후에 온찜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저도 부상을 입고 정형외과 선생님께 물어보니 그렇게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 갑자기 무리하게 뛰어서 통증이생긴 초기에는 무조건 냉찜질부터 하는게 맞습니다요 그래야 부어오른것도 가라앉고 염증도 안생기거든요 글고 한 이틀정도 지나서 붓기가 좀 빠졌다싶으면 그때 온찜질로 바꿔서 혈액순환을 도와야 근육이 풀립니다 처음부터 뜨겁게하면 오히려 염증이 심해질수도있으니 순서를 잘지켜야합니다요.

  • 냉찜질은 운동 직후, 발목을 삐었을 때처럼 지금 당장 해야 할 때에요. 냉찜질이 혈관을 수축시켜서 붓기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둔하게 만들어 줍니다. 한 번에 15~20분 정도로 해서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수건에 싸서 해주세요.

    온찜질은 부상 후 2~3일이 지나서 붓기가 빠졌을 때, 운동 전 뻣뻣한 관절 이럴때 하는거에요. 온찜질이 혈관을 확장해 혈액 순환을 돕고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회복을 촉진합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온도로 20분 내외가 적당합니다

  • 냉찜질 온찜질 결국 효과는 비슷합니다

    보통 강한 운동 직후에 리커버리를 돕기 위해 냉탕에 들어가고 냉찜질을 하는데 지속된 통증이 문제라면 찜질이 해결책은 아닌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