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인간의 최종 종착지는 신이 아닐까요? 진지하게 질문하는 겁니다.

저도 처음에는 의심이 가는 구석이 많고 반신반의햇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시나리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근에 호주, 한국, 등 곳곳에서 굉음의 나팔소리가 들린다든지, 삼각형 모양의 UFO가 나타났다가 사라진다든지 하는 것 혹시 못 보셧나요?

어쩌면 미국이 HARPP를 통해서 비밀리에 실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기술이 더 발전하면 중력장을 바꿔서 지구 궤도를 이탈시킨다는 가능성도 있고요.

이런 것 보면 신은 진화한 지적생명체의 최종 산물인 것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신은 모르겠고, 저는 시뮬레이션 우주론을 지지하는 편이라서요.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무심하고, 무정하기 때문에

    마치 인간이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것과 같은 이치로 현재의 우주를 거대한 하나의 섹터로 정해서

    돌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각종 자연재해, 굉음의 나팔소리, UFO같은 현상들도 시스템 관리자가 이뤄내는 이벤트 같은 거죠.

    우주단위로 시뮬레이션을 돌릴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단계의 위치에 있는 존재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들을 신이라고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게 없죠.

    게임 중에 심즈라던지 스카이라인 같은 게임에서 보면 그들은 우리가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그 세계에서

    살지만 그들을 누가 조종하는지 그들이 사는 세계가 만들어졌고, 하는 걸 전혀 모르고 체감할 수 없는 거 처럼

    현실의 인류도 그와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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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신이 된다면 하는 생각을 많이 했을 겁니다. 저또한 신이 된다면 나는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 생각을 한적이 많습니다. 그만큼 인간의 최종 목적이 신이라 생각 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신의 대한 존재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는 허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만약 신이 있다면 전쟁이나 범죄등은 일어 나지 않을테니까요. 만약 일어 난다 해도 신이 모든걸 해결 해줄테니까요. 하느님.부천님. 그리고 신적인 존재는 사람들의 허상속에서만 존재하는 인물이라고 생각 합니다.

  •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생각이라고 봅니다. 인간의 기술과 지능이 계속 발전하고 있는 흐름을 보면, 언젠가는 지금 우리가 신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수준에 가까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최종 종착지가 신과 같은 존재라는 관점도 하나의 가능성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로서는 확실히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철학적·과학적으로 충분히 상상해볼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문명이 극도로 발전하면 인간이 스스로 새로운 존재 단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옹~ 상상력이 풍부하시네요!! 좋은 의견인것 같아요! 

    저는 무신론자라 신을 믿지는 않지만 정말 우리의 최종 목표가 신이 되는 걸수도 있죠!! 저의 위견은 우주는 정말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넓기때문에 다른 생명체가 존재하는건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우주 먼지가 되어서 탄생한 생명이 인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산물은 다 빅뱅에서부터 원소로 이루어진 하나였던 산물이었단 거죠! 최종 목표같은것 보단 정말 희박한 확률로 저희같은 생물이 존재하는 거라서 그냥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죽으면 다시 원소로 돌아가고염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