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공사사장업무보고 있었나요?
요즘에 생중계로 공사등 각 분야 장들이 대통령께 업무보고 하잖아요. 예전에도 생중계만 안할뿐이지 저렇게 해왔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통령에 대한 각 분야 장들의 업무보고는 오래전부터 존재해 온 필수적인 국정 절차였지만 과거와 현재는 공개 방식과 형식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청와대 내부에서 엄격한 격식을 갖춰 진행되는 비공개 보고가 주를 이루었으며 국민들은 사후 브리핑을 통해서만 내용을 알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실시간 생중계와 토론 형식으로 진화한 것입니다. 즉 보고 자체는 늘 있었던 관행이지만 지금처럼 국민이 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게 된 것은 소통 방식의 변화에 따른 결과입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도 각 부처·공공기관장이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는 관행은 지속적으로 있어왔습니다. 다만 예전에는 비공개 회의나 서면·내부 보고가 중심이었고, 최근처럼 생중계로 공개하는 방식은 비교적 새로운 변화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예전에도 공사 사장 업무 보고가 있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예전에도 이렇게 부서 관련해서 업무 보고하던
일이 있긴 했을 것이지만
지금처럼 체계적으로 하진 못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통령에게 공사 등 각 분야 기관장들이 업무보고를 하는 것은 예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과거에도 대통령에게 주요 기관들의 업무 현황과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는 꾸준히 있어왔습니다. 다만, 현재처럼 생중계로 진행되거나 특정 형식으로 딱 정해져 있었던 건 아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