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현상 세무사입니다.
개인 통관번호는 한 번 발급받으면 바뀌거나 없어지지 않으며, 국가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사용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수입·통관 절차에서 개인을 식별하기 위해 고유하게 부여된 번호로, 수입되는 국가와 관계없이 일관되게 사용됩니다.
만약 개인 통관번호를 잊어버렸다면, 관세청의 유니패스(UNI-PASS) 또는 개인 통관고유부호 발급 시스템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회 시 본인 인증(휴대전화 인증, 공인인증서 등)이 필요합니다.
또는 발급받은 세관에 문의해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