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데 옆집이 제가 내성적이라서..

시끄럽운데 옆집이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말은 잘 못함 조용히 해달라는것은 형제들이나

집에 놀러 오면 형제들이 가서 말하는데 형제들이나 가버리면 또 시끄럽워요 어떤게 말해야

기분 안 나쁘게 조용히 해달라고 할수 잇을ㄲ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옆집이 너무 말도 안 되게 시끄럽다면 진짜 기분 나쁘고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포스트잇 같은 곳에 메모지에 적어서 문 앞에 붙여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도 최대한 매너 있게 했다고 나중에 좋아할 것 같네요

  • 혹시 관리사무소가 있는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대만에 쪽지를 붙여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직접 말씀드리기 힘들다면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의견을 전달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것도 어렵다면 쪽지를 문앞에 적어두셔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