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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운데 옆집이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라서 말은 잘 못함 조용히 해달라는것은 형제들이나
집에 놀러 오면 형제들이 가서 말하는데 형제들이나 가버리면 또 시끄럽워요 어떤게 말해야
기분 안 나쁘게 조용히 해달라고 할수 잇을ㄲ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옆집이 너무 말도 안 되게 시끄럽다면 진짜 기분 나쁘고 짜증이 날 것 같습니다 일단은 포스트잇 같은 곳에 메모지에 적어서 문 앞에 붙여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도 최대한 매너 있게 했다고 나중에 좋아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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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혹시 관리사무소가 있는 아파트라면 관리사무소에 이야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대만에 쪽지를 붙여놓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낚여서가입했엉
안녕하세요. 직접 말씀드리기 힘들다면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의견을 전달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그것도 어렵다면 쪽지를 문앞에 적어두셔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