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척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가 못 났기 때문에 사람들한테 자꾸 어필을 하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은 절대로 티를 내지 않고 말이 없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빛이 나기 때문이죠.
사자성어 중 낭중지추라는 말이 있습니다. 송곳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보면 송곳이 알아서 뚫고
나옵니다. 이 말은 잘난 사람은 자기를 일부러 잘보이려고 드러내지 않아도 빛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분이 자랑하고 싶어하고 잘난척을 한다고 해도 그냥 웃으면서 받아주고
넘어가면 질문자님이 더 돋보이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