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제 룸메이트 오빠가 죽었는데 가야 될까요?

처제 룸메이트 오빠가 죽었는데요

가끔 같이 놀러가거나 집앞에서 술도 같이 한잔 하고 했거든요.

가야 될까요? 가야 된다면 부주는 얼마가 적당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처제 지인의 오빠 장례식장까지 가실 필요는 없어 보이고요,

      필요한 경우 조의금만 전달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리운쇠오리48입니다. 굳이 안 가도 될 것 같은데요 혹 마음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가셔서 유족들을 위로해 주면 좋죠 부의금은 5만 원 정도 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끝에서의시작다시일어서자입니다.

      만약 가게된다면 10만원은 해야하지않을까요?

      처제분 입장도 있고 같이 술도한잔하고 안면도 있는데 그 이하는 좀 작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숲속에살자입니다.

      처제의 룸메이면 처제의 지인을 말씀하시는건데...그 지인의 오빠의 장례식을 가야할까요. 그 룸메랑 친분이 있다면 가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안갈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일반적인경우라면 갈필요 없는데요. 그정도 면식 있으면 가도 되지만 굳이 룸메 오빠가 죽었는데 갈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가시면 오만원 정도 하시면 될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굳이 그런 사이까지 갈필요가 있을까합니다만 그래도 마음에 걸린다면 조의금만 조금 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진섭짱입니다.


      그래도 같이 술도마시고 친분이 있다고하시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부주는 5나 10정도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