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어머니와 와이프와의 서먹함을 푸는법이 뭐가 있을까요?
시어머니는 활달하신 분이나.. 와이프가 워낙에 말이 별로 없고 조용한 성격이다
보니 그냥저냥 대화는 하면서 지내지만 서먹서먹함이 항상 있습니다.
술을 한잔 하면 와이프가 성격이 좀 바뀌어서 또 막 웃고 떠들고 하는데.. 술만 깨면
다시 원래의 성격으로 돌아옵니다.
아이를 낳으면 좀 바뀔줄 알았는데...변한건 있는것 같은데 기본적인건 똑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 더 활달하게 서먹함을 풀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