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이성을 좋아하는데 그 이성은 나한테 관심 없는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뭔가 연결시키고 싶은건 희망인가요?
지금은 결혼해서 살고 있지만 과거 내 이상형이나 너무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었지만 실제 나에게 관심 없다는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눈이 마추치거나 웃어주거나 말 걸어주면 기분이 좋고 뭔가 연결되는 거 같은 착각을 하는데 이는 희망이 원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상대는 나에게 관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연결고리를 찾아 그 사람과 이어질 수 있는 바람을 가지는 것은 희망고문 입니다.
그렇기에 상대가 본인에게 마음이 없다 라는 것을 안 이상은
깨끗히 포기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상대를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상대방이 자신에게 관심과 호감이 전혀 없는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상대의 그런 작은 행동들에 기대를 하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호감이있는 이성을볼때 나에게 미소를 짓고 웃음을 보이면 더 많은 호감이 생기고 나를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는 당연한것으로 너무 크게 신경쓰지마시고 상대방이 그런다고 다 호감이있는것 도 아니니 너무 앞선 생각도 피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관심 ㅇ벗다는 걸 알면서도 작은 눈 맞춤이나 웃음, 말 한마디에 연결감을 느끼는 건 착각이자 망상일 뿐입니다.
냉정하게 보자면 구것들은 그저 스쳐가는 순간일 뿐이니 마음 쓰는 자체가 시간과 정서 낭비입니다.
좋아하는 만큼 잘됬으면 하는 희망을 항상 가지고있고 그럼으로 인해 그상대방과 뭔가 의미를 부여할만한 모습등이 보이면 자연스레 그런착각을 할수있는건데요.
스스로 가지고있는 희망회로 때문인것이죠.
이건 여자들도 마찬가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