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통상적으로는 한국인 남성 기준 소주 한 병에서 한 병 반 정도를 평균적인 주량으로 많이 이야기해요.
물론 사람마다 타고난 알코올 분해 능력이나 건강 상태가 워낙 달라서 이게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남자친구가 두세 병 정도 마신다면 확실히 술이 센 편인 것 같네요!
술은 정말 개인차가 크니까 평균 수치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질문자님도 본인 주량에 맞춰서 적당히 즐겁게 드시는 게 가장 건강하고 좋은 방법이에요.
술자리에서 서로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