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에 이사왔는데, 천장 벌레 퇴치 방법 옳게 하고 있는지?...

2월23일에 이사왔는데, 천장에 벌레퇴치, 방충망을 에전에 아랫집 물이 샌다고 하셔서, 빙층망을 낮에 열어놓고 작업하셨는데, 저녘 늦게 열어놓아서,

빛에 반응하는 벌레들을 바퀴벌레 포함해서, 천장에 전등이 크다보니, 모기향을 뿌립니다.

따라서 내성이 생긴다는거는 알겠는데, 계속 붙어있고, 몇 마리 나옵니다.

나머지 90%는 내성이 생긴거죠.

한 놈은 다른 방으로 이사왔습니다. 방이 3개인데, 보일러를 춥게해서 꺼놓고 씁니다.

에어컨 딱1번 켰습니다.

이전 집에서 17년 이상 살면서 힘들었기 때문에 벌레가 많아서, 천장에 나방 심지어 초반에는 이전집에서 딱따구리가 모기장에 구멍을 내 뜯더군요.

그래서 벌 도 가끔 들어오고,

무섭더라고요.

벌래들이 일부러 사람 눈에는 부딪 칩니다.

벌레를 잡는 근본적 방법 없을까요?

벌레가죽는경우는 사람손에 죽는경우가 많습니다.

방은 정리가 안되어있고, 이사와 별개로.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충망을 열어둔 사이 날벌레가 들어왔을 가능성은 있지만, 천장에 붙어 있는 벌레가 모두 약제 내성이 생긴 것은 아닙니다. 벌레를 줄이려면 방충망과 창틀 틈새를 점검하고, 음식물·쓰레기를 바로 처리하며, 방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습기를 줄이고 벌레 종류에 맞는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벌레가 사람에게 부딪히는 것은 대부분 빛에 끌리거나 방향을 잃어서이며, 일부러 공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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