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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ㄷ루피
엄마랑 아빠는 어른이 되도 안된다는데 하는 법 잇나요ㅠㅠ완전 엄격한데 자취하는 사람들 보면 흰집에 복층이고 고양이도 잇고 너무 부럽고 친구들도 막 부르고 그러던데 자취하시는 학생분들 없나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잠자는 잠만보
학생이면 부모님이 말씀듣죠 특히 글 보니 현실은 더 모르는것 같네요 복층이 부럽다라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운데 힘들어요 그리고 자취 하고 싶은 이유가 자유롭고 친구들. 막 부르수 잇엇서 좋다고 하는데 그럼 더 부모님이말씀 듣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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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자취하는분들 대부분 집떠나 상경해서 일하냐고 어쩔수없이 자취를하는것입니다.보기에는 좋지만 돈이 많이들어 집에서 다니면서 돈버는것이 가장좋습니다.
귀한자라271
님께서 보신 그것은 자취의 환상입니다.
아마 인터넷 영상 같은 걸로 보신 것이겠죠?
자취를 해 보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상 잡사와의 전쟁입니다.
웬만큼 부지런하고 자기관리 엄격한 사람 아니면 폐인 될 겁니다.
친구들 막 부르고 그러고 놀고나면 나중에 뒤처리가 아주 난감할 겁니다.
특히 친구들이 자주 찾아오면 더 이상 개인 생활도 없어지죠.
더군다나 한달 집세와 생활비가 장난 아닐 겁니다.
캐치볼
자취는 '자유'를 얻는 대신 '책임'을 사는 과정입니다. 지금은 부모님 말씀이 답답하게 들리겠지만, 사실 부모님은 님이 겪을 경제적 고생과 위험을 걱정하시는 마음이 크실 거예요.
지금 당장 나가기보다 **"대학 졸업 후 취업하면 바로 독립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때는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님이 원하는 고양이와 복층 집을 직접 고를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