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부르는 이유가 멀까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어떤 유명한 의사가 나와서 사람의 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사람의 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왜 사람의 장기인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부르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람이 간을 침묵의 장기 라고 부르는 이유는 간이 손상 되었을 때 알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건강 검진 정기 검진 왜 증상이 심 하지 않는 이상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침묵의 장기라고 부르는 것이죠.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늦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 우리가 밥을 먹을 때 잔소리를 듣거나 기분이

    나쁘거나 감정이 상하면 밥맛이 없고 식욕도

    저하됩니다. 바로 위와 뇌와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러나 간이 침묵이 장기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간에는 신경세포가 없습니다. 어떠한 음식물이 들어오면

    묵묵히 해독하는 등 일만 합니다.

    간세포는 어느정도 세포가 망가지면 뛰어난 재생능력이

    있어서 회복하고 재생하는데 한계를 벗어나면 간이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간경변이 됩니다.

    간과 함께 또 다른 침묵의 장기는 신장(콩팥)입니다.

    이 두 가지 장기는 90%가 망가져도 증상이 없는데

    다른 합병증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간기능 저하로 인한 합병증은 황달, 복수, 피부발진, 소화불량

    이 대표적인 간 손상으로 인한 증상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이 간을 침묵에 장기 라고 부르는 가장 큰 이유는 간이 아무리 많이 손상 된다고 해도 잘 모를 수가 있다고 합니다. 이미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매우 심각한 수준 까지 이르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것 때문에 이렇게 불리는 것 같습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신 침묵의간이라는 이야기는 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아주 심각해지기전까지는 개인이 인지를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 간이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이유는 간은 70~80%까지 손상되더라도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손상이 되더라도 재생능력이 뛰어나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간으로 인한 질병이 시작되고 통증이 느껴진다면 시기가 조금 늦어졌을수 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흔히 사람의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이유는 간이 병들어도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나타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상이 생겼다면 아마도 말기라고 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간을 침묵의 장기라고 부르는 이유는 실제 병에 걸려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간의 70%가 손상되도 간은 묵묵하 30%로 계속 자신의 일을 하기 때문에 간암이나 간 관련 병에 걸릴경우 당사자가 인지를 잘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