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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장엄한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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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버거가 잘 나가다가 갑자기 하락을 탄 이유는?
영철버거는 초창기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체인점도 나오고 영철버거 사장님이 고려대학교에 장학금 전달하는 등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다가 얼마 있지 않아 하락세를 겪습니다. 왜 그런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철버거는 한떄 큰 인기를 누렸지만 재료비 상승과 경영난떄문에 가격을 올리지 못하거나 수익을 내기 어려워진점이 컷습니다. 실제로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약속을 지키느라 적자가 늘면서 운영이 힘들어졌고 경쟁 음식점이 늘어나면서 수요가 분산되었죠. 그래서 운영이 어려웠던 겁니다
채택된 답변영철버거는 프랜차이즈 형태를 취하면서 관리가 힘들어졌는데 그때 무리한 사업확장을 한게 주원인이었습니다.
프랜차이즈 형태로 방향을 바꾸었지만 경영난과 매상이 나오지 않아 결국 폐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 초창기에 천원 하던 그 싼 가격이랑 푸짐한 인심 덕분에 학생들이 엄청 좋아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고급화 전략을 쓰면서 메뉴도 바꾸고 가격도 확 올린게 패착이었던거 같아요 대학생들 주머니 사정 생각 안 하고 너무 갑자기 비싸지니까 발길이 뚝 끊기면서 고생을 많이 하신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