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수리무

채택률 높음

누가 윤석열에게 돈을 주고 있는 건가요?

감옥에 간 윤석열 전대통령이 무려 17억이나 영치금을 받았다고 하네요.

감옥에서도 대통령시절보다 더 많은 돈을 버네요.

누가 이렇게 많은 돈을 영치금으로 넣어 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인이나 극우파 보수들이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좌파든 우파든 극으로가는 사람들이

    돈을 많이 쓰니까요.

    지금도 극우파 보수는 윤통을 지지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받은 약 17억 원의 영치금은 특정 개인이나 단 한 사람이 한 번에 넣어준 것이 아니라, 지지자 수만 명이 소액씩 나누어 입금한 금액이 누적된 것입니다.

    지난 1년간(2025년 7월 ~ 2026년 7월) 3만 9,829회에 걸쳐 영치금이 입금되었습니다.

    입금자 1인당 평균 약 4만 3,000원 수준으로, 지지자들의 소액 입금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구속 이후 변호인단 측에서 영치금 계좌를 공개하면서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영치금 입금 운동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정시설의 영치금 개인 보유 한도는 400만 원이지만, 한도를 초과한 금액은 수용자 개인 계좌로 이체할 수 있어 지지자들의 정기적·다수의 소액 입금이 지속되면서 수용 기간 동안 총 17억 원이 넘는 금액이 모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