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횟수가 반드시 사랑의 작고큼을 알수있는 기준이 되지는 않습니다.
인간은 사랑 없이도 쾌락을위해서도 성관계를 하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부관계는 또다릅니다.
부부가되어 자녀를 가지고 살게됨에도 육체적 스킨쉽이 끊이지 않고 서로누구하나 거부감없이 불타오른다는건 찐사랑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관계가 적은 부부들이 찐사랑이 아니라는 말은아닙니다.
사람들마다 사랑표현은 다른것이니까요.
그저 옆에 있어주며 내조해주는 그모습만으로도 사랑스러운것이 사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