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소한 실수를 자주 하는 직원에게 말해주는 좋은 방법은있을까요?

같은 부서 동료가 사소한 실수를 자주 반복하는데 직접적으로 말하면 상처받을까 걱정됩니다 조심스럽게 말해주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렵거나 힘든 업무 잇으면 미리 물어봐달라고, 함께 하겟다고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조심하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할거에요!

  • 우선적으로는 본인의 업무지식을바탕으로 1차적으로 알려주시고 이후에도 실수한다면 단도직입적으로 강하게 말해줘야 충격요법으로안틀리지않을까요?

  • 사소한 실수가 결국은 큰실수를 불러옵니다.

    동료라서 말을 해주기 조심스러운가요?

    그래도 제 생각에는 지적을 하기 보다는 노하우를 알려준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일단 본인의 감정이 제일 중요할 거 같은데 실수를 통해서 본인이 자책하고 힘들어한다면 위로를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고 자책하지 않고 그냥 덤덤하다면 어느정도 경각심을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뭐 커피나 밥 사주면서 일 열심히 하는 거 같은데 실수가 많은 거 같다고 조심해서 하는 게 좋을 거 같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냥 힘든건없는지 물어보고 필요한게 없는지 물어보는게 좋구요 시간이 지나면 다 잘된다 너무 긴장하지말고 계속 말로 하는것보다 직접 여러번 부딪처봐야지만 실력이 늘어서 실수를 안한다고 하시면 될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