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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법무담당직원
눈치없는건지 자꾸 상사에게 찍히는 동료직원이있는데요 유도리를 좀 발휘하면 좋을것같은데 제가 오지랖일수도있겠다싶긴한데 기분안나쁘게조언하려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웃자(웃어야 복이 온다)
얘기 좀 하고 싶다고 말하거나 커피나 음료를 주면서 대화를 시도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제가 적은 방법은 제 처세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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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네 직장동료의 상황에 조언을 하는것은 오지랖에 해당합니다.
좋은 소리를 해준다고 고마워할 일도 없구요.
성인이면 자신의 일을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어디고
솔직히 말씀드릴께요 조언하지 마세요 우리는 칭찬도 여러번 들으면 기분 나쁘듯이 상대방이 나의 의견을 필요로 하기전에는 굳이 조언을 하지 않는게 잃게없는 장사라고 생각됩니다
세상은요지경
"오해하지 말고 들어"
이런 서론을 넣지 마시고요
꼰대같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있는데서는
절대 지적이나 이런걸 해서는 안됩니다.
자존심이 많이 상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회의실이나 이런곳에서
대화하자고 아무도 없는곳에서
단둘히 대화를 풀어 나가시는게 좋아요
근데 이렇게 대화를 한다고 고쳐질거 였으면
진작에 고쳐졌을 거에요 보통은
안고치는게 아닌 못고치는게 맞을겁니다.
Slow but steady
남에게 조언을 할때는 몇 가지 주의 사항이 있습니다. 우선 부드러운 말투로 오해를 방지해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상대가 최근에 가장 잘했던 일을 들어 칭찬함으로써 거리 좁히고 상대가 맡은 일에서 핵심만을 짚어 책임감을 느낄 수 있게 하며 마지막으로는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