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표현은 의미가 전혀 다르게 해석하는데 문맥상 상대방 뻔한 속셈 지적하여 비꼬거나 비웃을 때 연속으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라 비슷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속보여 웃지마는 상대방이 어떤 목적이나 의도 가지고 웃거나 행동하면 평소와 다르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 무슨 의도로 쳐웃는지 잘 아니까 시치미 떼지 마라 지적하는 것이며 지나가는 개가 헤헤거리고 웃겠다는 말도 안되는 터무니없는 소리 할 때 극도로 비웃거나 비꼬는 말이며 특히나 아무것도 모르는 개도 알만틈 한심하다는 의미 입니다.